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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분석] 냉탕에서 온탕으로, 마비노기 모바일 '껑충'
 
2025년 04월 02일 () 조회수 : 73
▲ 웹보드게임과 PC 클라이언트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 게임(웹게임, 모바일, 콘솔)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자료: 게임메카 집계)

이번 주 인기순위에는 1주 사이에 냉탕과 온탕을 오고 간 주인공이 있다. 16위로 입성한 마비노기 모바일이다. 지난 27일 서비스를 시작한 마비노기 모바일은 초기에는 원작 느낌을 전혀 살리지 못했다는 혹평을 받았지만, 유저들이 충분히 게임을 즐긴 주말부터 평가가 반전되며 한시름 덜었다. 아쉬운 점은 있지만, 분명한 매력이 있는 게임이라는 중론이다.

출시 직후에 마비노기 모바일에 대한 평가가 박했던 가장 큰 이유는 지루한 초반 부분에서 비롯됐다. 큰 스토리 없이 자동 플레이를 중심으로 플레이에 필요한 정보를 배워가는 것에 초점을 맞춰 흥미가 동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이러한 부분은 의상과 펫을 뽑는 확률형 아이템을 포함해 비교적 초반에 확인할 수 있는 여러 유료 상품과 맞물리며 원작 팬들이 기대했던 게임과 완전히 다르다는 비판을 면치 못했다.

그러나 마비노기 모바일의 핵심 스토리라 할 수 있는 여신강림 에피소드부터 인상이 크게 달라졌다. 원작보다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게 다듬은 이야기를 강화된 연출을 통해 전해줘, 원작 팬들의 추억을 동했다. 특히 마비노기 영웅전, 허스키 익스프레스 등 데브캣 대표작 주요 캐릭터들이 자연스럽게 얽히고설키며, 이번 신작에서 재해석된 인물 간 관계를 살펴보는 묘미도 살아있다는 평이다.

아울러 유료 상품은 캐릭터 외형을 꾸미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유료로 판매하는 옷이나 같은 종류를 맞춰 입으면 등급에 따라 적용되는 세트 효과도 있지만, 유료 의상이 전투나 생활 등 실제 플레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 즉 출발은 미약하지만, 중반 이후부터 진면모를 드러내는 ‘슬로 스타터’라는 평가다. 이를 토대로 오픈 직후보다 다소 온화해진 분위기를 타고 게임 역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 마비노기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8주 연속 하락, POE 2 새 클래스로 반등할까?

작년 12월에 순위를 뒤흔들었던 패스 오브 엑자일 2가 2월부터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무려 8주 연속 순위가 내려가며 이번 주에는 26위에 그쳤다. 물론 패스 오브 엑자일 2와 같은 시즌제 액션 RPG는 업데이트에 따른 고저차가 크고, 유저 피드백을 받으며 완성해 간다는 방향성을 내세운 앞서 해보기 단계이기에 진가를 발휘하기까지는 좀 더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성이 있다.

다만 패스 오브 엑자일 2에서는 전작에서 일정 이상 금액을 결제했거나, 전용 아이템을 구매해야만 앞서 해보기에 참여할 수 있다. 출시에 준하는 수준으로 서비스 중이기에, 비용을 지불한 유저가 만족할 만한 즐길거리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정식 출시가 6월에서 연말로 밀린 가운데, 신규 클래스 ‘헌트리스’를 위시한 4월 5일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 공백을 어느 정도나 메울 수 있느냐에 따라 순위 향방을 가리는 척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상위권에서는 FC 온라인이 발로란트를 누르고 2위로 올라섰다. 두 게임은 발로란트가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탄 2022년 하반기부터 2위를 두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 3년간 메이플스토리, 로스트아크, 배틀그라운드 등이 치고 올라오는 경우도 있었으나, 대부분은 발로란트와 FC 온라인이 2~3위를 지키는 구도가 장기적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주에는 FC 온라인이 지난 8주간 3위에 그쳤다가 2위로 올라서며 최상위권에 간만에 변화가 찾아왔다.

하위권에서는 지난주에 입성한 인조이와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하 카잔)이 30위 대에 접어들었다. 인조이가 4계단 오른 35위, 카잔이 12계단 상승한 37위다. 출시 후 첫 주말 지표가 순위에 반영되며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특히 패키지 기반이지만 PC방에서도 인기를 끌며 20위권에 입성했던 몬스터 헌터 와일즈와 같은 사례도 있었기에, 두 게임 역시 기세를 이어가며 좀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게임메카 인기 게임순위는 포탈 검색량, PC방 게임접속, 게임방송 시청자, 게임메카 유저들의 투표를 종합해 전체적인 ‘게임 인지도’와 ‘게임접속 트래픽’을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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