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썬 클래식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썬 클래식에 세리엔트 대륙의 네 번째 지역이 열린다.
웹젠은 3일, PC MMORPG '썬 클래식'에 신규 지역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세리엔트 대륙 네 번째 지역 ‘생명의 골짜기’가 열리고, 함께 첫번째 구역 ‘천국의 문’이 등장한다. 또, 새로운 스토리 던전과 장비가 추가되고, 일부 게임 시스템을 개편한다.
우선 캐릭터 최대 육성레벨이 169레벨로 상향되고, 8종의 10차 장비를 추가한다. 유저들은 AC 이벤트와 소울 패스를 통해 10차 장비 강화재료를 얻을 수 있다. 함께 개방형 파티 시스템도 선보인다. 개방형 파티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추방이 없는 파티 시스템으로 이용 시 아이템 및 경험치 획득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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