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카게임즈는 2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전략판이 연도 시나리오 정군산 전투를 공개하고, 총 2억 원의 대규모 시즌 이벤트 2억 쟁탈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5년간 이어진 안정적 운영과 이용자들의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국지 전략판은 지난 5년간 안정적인 서비스로 견고한 사용자층을 확보했다. 과거에도 1억원 규모의 상금 이벤트를 진행했던 바 있으며, 이번에는 보상 규모를 2억 원으로 두 배 확대하여 장기 흥행 게임으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할 방침이다. 이는 서비스 5주년을 앞두고 진행되는 기념비적인 행사다.
이벤트의 첫 번째 순서인 연도 시나리오 정군산 전투는 1월 24일 한국 서버에 공개된다. 해당 시나리오는 고지 지형을 활용한 입체적 전장 설계와 기진 및 군사 매칭 전략 운용에 중점을 두었다. 시즌 종료 후 최종 결산 결과에 따라 대규모 보상이 지급될 계획이다.
두 번째 단계는 한국을 포함한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해당 지역 서버에서도 시즌 결산에 따라 5주년 한정 굿즈 세트를 포함한 보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쿠카게임즈는 이와 연계된 추가 이벤트를 단계적으로 공개하여 전 세계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쿠카게임즈 관계자는 "5년간 삼국지 전략판에 지지를 보낸 이용자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이번 대규모 이벤트가 가능했다"고 밝혔다. 또한 "삼국지 전략판을 뛰어넘는 것은 오직 삼국지 전략판뿐이라는 각오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재미와 도전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억 쟁탈전 이벤트와 연도 시나리오 정군산 전투에 관한 상세 정보는 삼국지 전략판 공식 커뮤니티와 게임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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