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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분석] 큰 거 오나? 오버워치 2 간만에 순위 상승
 
2026년 02월 04일 () 조회수 : 11
▲ 웹보드게임과 PC 클라이언트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 게임(웹게임, 모바일, 콘솔)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자료: 게임메카 집계)

신년 들어 요지부동이던 TOP 10에 비교적 큰 움직임이 있었다. 오버워치 2가 그간의 침묵을 깨고 두 계단 상승한 8위에 자리하며 TOP 5에 더 바짝 다가갔다. 이번 주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포털 검색량 증가가 눈에 띈다. 여기에 이번 주 후반에 다가갈수록 오버워치 2 빅 뉴스 발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감지됐다. 그 배경에는 오는 5일 공개를 예정한 온라인 쇼케이스 ‘오버워치 스포트라이트’가 있다.

블리자드는 1월 30일에 공개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시작으로 오버워치, 하스스톤, 디아블로 30주년을 주제로 한 온라인 쇼케이스를 연달아 실시한다. 그 중에도 관심도가 유독 높은 타이틀은 단연 오버워치다. 단순한 방송 예고에 그친 것이 아니라 지난 3일 선보인 단편소설을 통해 신규 영웅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인물 ‘도미나’를 조명하며 향후 발표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더 상승한 것이다.

여기에 블리자드가 이번 스포트라이트를 ‘오버워치 2’가 아니라 ‘오버워치’라고 명명한 부분도 의미심장하다. 타이틀 넘버링인 ‘2’ 없이 ‘오버워치’ 자체를 전면에 앞세우며, IP 자체를 아우르는 중대 발표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이다. 1편에서 2편으로 전환한 후 지지부진했던 오버워치 2는 작년에 선보인 신규 모드 ‘스타디움’에 힘입어 4위까지 치솟은 바 있다. 5일 공개될 쇼케이스를 통해 인기에 탄력을 더해줄 ‘큰 한 방’이 공개된다면 다음주에도 큰 상승을 이뤄낼 가능성이 있다.

한편, 2020년 들어 정체기에 접어들었던 블리자드는 올해를 기점으로 다시금 기세를 끌어올리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앞서 밝혔듯이 2월에는 주요 게임별 쇼케이스를 열고, 오는 9월에는 3년 간 열리지 않았던 블리즈컨을 재개한다. 한때 블리자드는 국내에서 미공개 신작 개발 소식만으로도 관심을 집중시킬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나, 현재는 한풀 꺾인 감이 없지 않다. 대대적으로 몸을 일으키는 올해는 기존과 사뭇 다른 면모를 드러낼 수 있느냐도 관건으로 떠오른다.

▲ 오버워치 스포트라이트 예고 이미지 (사진출처: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

어느덧 순위권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팰월드

작년 하반기만해도 반짝 입성했다가 장기간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흐름을 보였던 팰월드가 달라졌다. 작년 12월 중순에 45위로 재진입한 후 이번 주까지 6주 연속 50위 내를 지키고 있으며, 이번 주에는 세 계단 상승한 36위를 차지했다. 2024년 1월에 출시되어 국내에서도 파란을 일으켰던 팰월드는 닌텐도의 특허권 침해 관련 소송 제기 이후에도 업데이트를 이어가며 점점 세를 불리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13일에는 실물 카드게임이 발표됐고, 지난 1월 20일에는 앞서 해보기 2주년을 기념해 정식 출시 시점에 등장할 신규 팰을 선보이며 관심도를 유지했다. 주변이 뒤숭숭한상황에도 계획해둔 활동을 착실히 전개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안정감을 더해갔다. 이러한 움직임을 토대로 팰월드에 장기간 정착하는 유저들이 증가하며 순위 경쟁에서도 어느 정도 제자리를 찾아갔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부분이 기초 체력이 되어 정식 출시 시점에도 큰 반등이 예상된다.

이번 주 상위권에서는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15위를 지켰다. 출시 후 추가적인 상승은 없으나, 이슈에 따른 변동폭이 큰 서브컬처 게임이라는 점을 토대로 보면 발매 효과가 다소 희석된 시점에도 꽤 높은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아울러 정식 서비스 후에도 튜토리얼 스킵 기능 추가 등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도 앞으로의 순위 경쟁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위권에서는 붉은사막이 49위로 진입했다.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포털 검색량이 큰 폭으로 올랐는데, 오는 3월 출시를 앞두고 프리뷰 영상 공개 등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것이 순위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붉은사막에 대한 사전 여론은 반반이다. 펄어비스에서 8년간 다듬은 작품이기에 기대된다는 의견도 있으나, 오랜 개발 기간이 다소 우려된다는 지적도 있다. 과연 붉은사막의 진면모는 어떨지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게임메카 인기 게임순위는 포털 검색량, PC방 게임접속, 게임방송 시청 수, 게임메카 유저들의 투표를 종합해 전체적인 ‘게임 인지도’와 ‘게임접속 트래픽’을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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