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의 여신: 니케-리코리스 리코일 컬래버레이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레벨 인피니트)
귀엽고도 강렬한 특수요원들이 니케들과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간다.
레벨 인피니트는 12일, 승리의 여신: 니케와 TV 애니메이션 리코리스 리코일의 컬래버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라이 코즈 리코일(Lie Cause Recoil)'은 '리코리스 리코일'을 주제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와 원작의 배경을 고스란히 옮겨온 듯한 3D 맵 탐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두 세계관이 절묘하게 융합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탐험 요소와 몰입형 연출을 더해 각 작품의 세계관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모티브로 한 4종의 스테이지 음악 미니게임은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 SSR 캐릭터 '니시키기 치사토' (사진제공: 레벨 인피니트)
▲ SSR 캐릭터 '이노우에 타키나' (사진제공: 레벨 인피니트)
▲ SR 캐릭터 '쿠루미' (사진제공: 레벨 인피니트)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추가된 SSR 캐릭터 니시키기 치사토는 '역대 최강의 리코리스'로 불리는 인물이다. 민간의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카페 '리코리코'에서는 밝고 활기찬 마스코트 걸로 활동한다. 함께 등장하는 SSR 캐릭터 이노우에 타키나는 과거 뛰어난 리코리스였으나 특별한 사정으로 카페 '리코리코'에 배치되었으며, 합리성과 효율을 중시하는 냉정하고 침착한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최강의 해커 '월넛'의 정체를 숨긴 SR 캐릭터 쿠루미는 어린 외모와 달리 어른스러운 대화를 구사하는 신비로운 소녀다. 추적자들을 피해 카페 '리코리코'에 몸을 숨기고 있다는 설정이다. 컬래버레이션 기간 동안 누적 로그인 이벤트를 통해 SR 쿠루미 캐릭터와 모집 티켓, 육성 재료 등을 무료로 얻을 수 있다. 쿠루미는 최대 3회까지 획득 가능하여 한계 돌파 육성도 지원한다.
한편, 레벨 인피니트는 이번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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