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오리진 잠재력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6일, R2 오리진에 신규 육성 콘텐츠 '잠재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캐릭터의 봉인을 개방하여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개인 임무 개편, 신규 스페셜 던전 추가 등 다양한 콘텐츠 변화도 선보인다.
신규 육성 콘텐츠 '잠재력'은 게임 내 재화를 사용해 봉인을 해제하는 방식이다. 봉인이 개방되면 캐릭터의 기본 능력치를 비롯해 크리쳐, 언데드, 데몬, 휴먼 등 여러 속성의 능력치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이는 캐릭터 성장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재미를 더한다.
아울러 개인 임무 시스템도 개편된다. 일간, 주간, 월간 임무의 과제와 보상 체계가 조정되며, 임무 달성 시 기본 보상 외에 잠재력 개방에 필요한 재료가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스페셜 던전을 통해 진입 가능한 신규 사냥터 '발레포르 던전 3층'도 추가된다. 이 던전에서는 강력한 몬스터와 함께 상향된 보상을 통해 더욱 높은 난이도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이용자 편의성도 개선한다. 먼저 적대 길드로 지정 가능한 길드의 최대 수가 확장되며, 전투 이펙트 범위 기능이 추가된다. 외에도 일부 초월 등급 서번트의 능력치가 상향 조정되고, 새로운 한복 외형 변신이 추가되어 캐릭터 외형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한편, 웹젠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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