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 인챈트 스크린샷(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12일 저녁 8시에 MMORPG 신작 '솔: 인챈트(SOL: enchant) 온라인 쇼케이스를 공개한다.
넷마블 김장환 사업부장, 알트나인 김효수 개발PD가 출연해 솔; 인챈트의 개발 방향성과 주요 콘텐츠를 선보인다. 솔: 인챈트의 차별점인 '신권(神權) 시스템', 이용자 자유도를 강화한 BM(Business Model), 새로운 접속 시스템 등을 소개한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3월 5일부터 솔: 인챈트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공식 브랜드 사이트, 앱 마켓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
솔: 인챈트는 '신(神)'을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MMORPG 신작이다.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을 이룬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작이다.
지스타 2025에서 대형 LED 기반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로 구성된 체험형 야외 부스를 통해 핵심 콘텐츠인 '신권(神權)' 등을 처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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