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프로야구2026 스크린샷(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20일,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와 협력해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이용자를 위한 전용 5G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두 제품에 대해 더마일스가 운영하는 전용 플랫폼 마일스클럽을 통해 사전 예약도 시작했다. 이번 요금제는 컴투스프로야구2026과 컴투스프로야구V26 팬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출시됐다.
오는 5월 6일 출시 예정인 요금제는 이용자의 데이터 사용 패턴에 따라 ‘라이트’와 ‘플러스’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5월 5일까지 사전 예약 기간 내 가입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선택한 요금제 등급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하며, 가입 이용자들은 5개월간 게임에 맞춘 아이템을 지원받을 수도 있다.
먼저 컴투스프로야구2026 이용자를 위해서는 라이트 요금제 기준 매달 '한계돌파권과 Live 플래티넘팩'을 선보이며, 플러스 요금제 이용자는 라이트 요금제 이용자 혜택에 '고급고유능력변경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더불어 컴투스프로야구V26 이용자를 위해서는 라이트 요금제 기준 매달 '1,000 스타, 1,000 한계 돌파 카드 1개, 빠른 진행 티켓 50개', 플러스 요금제 기준 매달 '3,000 스타, 1,000 한계 돌파 카드 4개, 빠른 진행 티켓 150개' 등을 지급한다.
한편, 더마일스는 개별 브랜드가 인프라 구축 없이 자사 고객에게 특화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기업이다. 더마일스는 이번 요금제의 운영을 담당하며, 이용자들은 마일스클럽에서 요금제 개통, 사용량 확인, 고객 지원 등 통합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컴투스는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야구 팬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서비스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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