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상금 난투: 일급 수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인피니 펀)
인피니 펀이 나누크가 개발한 초고속 멀티플레이 탑다운 슈팅게임 ‘현상금 난투: 일급 수배(Bounty Brawl: Most Wanted)’가 29일 스팀을 통해 정식 출시됐다. 출시 가격은 1만 7,000원으로, 정식 출시를 기념해 기간 한정 1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현상금 난투: 일급 수배’는 빠른 템포의 전투와 협동 멀티플레이를 내세운 탑다운 액션 슈팅 게임이다. 이용자는 은하계의 현상금 사냥꾼이 되어 다양한 행성을 탐험하고, 흉악한 범죄자들을 추적하며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정식 출시 버전에는 현상금 사냥꾼이자 플레이어블 캐릭터 8명이 등장한다. 각 캐릭터는 단순한 외형 차이를 넘어 독립된 공격 모션과 전투 메커니즘, 전술 포지션을 보유했다. 플레이어는 암시장 상인을 통해 금지 장비를 구매하고 자유롭게 빌드를 조합하여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완성하게 된다.
게임에는 서로 다른 스타일의 행성 4개와 다양한 특수 스테이지가 포함됐다. 이중 원하는 행성에서 도전을 시작할 수 있으며, 각 행성에는 2명의 전설적인 범죄자가 등장한다. 여기에 독특한 환경 기믹과 전투 메커니즘, 무작위로 등장하는 신비한 차원 포탈이 더해져 매번 예측 불가능한 사냥의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현상금 난투: 일급 수배’의 핵심 시스템인 ‘올가미’는 이동, 전투, 처형, 구조를 모두 아우르는 독창적인 액션 요소다. 이용자는 올가미를 활용해 지형의 절벽을 넘거나 전장에 빠르게 진입하고 이탈할 수 있다. 적이 경직된 순간에는 치명적인 마무리 공격을 발동하여 폭발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팀원을 구출하거나 특수 장치를 조작하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전략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인피니 펀 관계자는 “‘현상금 난투: 일급 수배’는 초고속 전투와 개성 강한 헌터, 독창적인 올가미 시스템을 통해 매번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하는 액션 슈팅게임이다”라며, “협동 멀티플레이는 물론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작품인 만큼, 전 세계 이용자들이 은하계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이 되는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시 후 콘텐츠 로드맵도 공개됐다. 현재 도전/아레나 모드, 신규 기능 구역 오픈 등의 콘텐츠를 기획 중이며,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팀 공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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