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차트달기 유료서비스안내 고객센터
 
GT 리포트
게임뉴스
하드웨어 뉴스
소프트웨어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2026년 8월 1차 주간게임..
2026년 8월 2주차 주간게..
2026년 8월 3주차 주간게..
리프트바운드 T1 시그니..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
2026년 8월 4주차 주간게..
TFT 와일드 팬페스트, 판..
[오늘의 스팀] 첫 95% 할..
하나원큐에서 '스톤..
 
 
홈> 뉴스> 게임뉴스  
  2009년 레포데 2 트레일러 유출, 사실은 고의였다
 
2026년 09월 08일 () 조회수 : 9
레프트 4 데드 2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 레프트 4 데드 2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2009년 유출됐던 레프트 4 데드 2 트레일러가 사실은 의도한 것이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소식은 지난 3일, 밸브 전 작가 쳇 팔리셰크(Chet Faliszek)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렸다. ‘레프트 4 데드에서 대사 삭제하기(Cutting Left 4 Dead Lines)’라는 이름으로 게재된 영상에서는 대사 녹음, 기술적 한계 등 레프트 4 데드 2 개발 당시 있었던 여러 비화를 전했다. 그 가운데 오락 소프트웨어 등급 위원회(ESRB)와 있었던 마찰에 대해 이야기하며, 답답했던 개발진이 트레일러를 고의로 유출했다고 밝혔다.

▲ '레프트 4 데드 대사 삭제하기' 영상 (영상출처: 쳇 팔리셰크 유튜브 채널)

그는 “개발 당시 밸브는 ESRB와 폭력성 문제로 갈등을 빚었고, 이로 인해 게임에서 심한 욕설을 모두 삭제했다”며, “ESRB 측에서 레프트 4 데드 2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지 못하게 막기도 했는데, 이에 불만을 품은 개발진이 공식 발표 전에 몰래 트레일러를 유출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벌써 20년 전 일이니까, 지금 와서 이걸 인정한다고 문제가 생기거나 혼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출된 영상이 정확히 어떤 것을 가리키는 것인지 직접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으나, 게임 출시 한 달 전인 2009년 10월 유출된 시네마틱 트레일러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게임 인트로로 사용 중인 3분가량의 영상으로, 주인공 코치, 엘리스, 닉, 로셸이 총, 전기톱 등 여러 무기로 좀비와 맞서는 모습을 담았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임뉴스 리스트
"에란겔 사변 개막" 배틀그라운드×주술회전 컬래버 예고 2026-09-08
신규 스토리·지역 개방, 듀엣 나이트 어비스 1.6 버전 적용 2026-09-08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 "위법한 행동" 판결 2026-09-08
의금부 17호실의 일상? 산나비 콜라보 카페 열린다 2026-09-08
아이작 개발자 신작 '뮤제닉스' 공식 한국어 패치 배포 2026-09-08
 
 
 장르순위 - RTS
순위 게임명 점유율
 
리그 오브 레전드 91.47% 
 
스타크래프트 4.37% 
 
워크래프트 3 1.64% 
 
이터널 리턴 1.49% 
 
스타크래프트2 0.47% 
 
도타 2 0.37%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0.15% 
 
카오스온라인 0.06% 
 
They Are Billions 0.00% 
 
배틀라이트 0.00% 
전일대비
회사소개 게임트릭스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휴문의 사이트맵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