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브리씽 이즈 크랩 스크린샷(사진제공: 시크릿 모드)
오드 드림스 디지털(Odd Dreams Digital)이 개발하고 시크릿 모드(Secret Mode)가 퍼블리싱하는 진화 로그라이트 게임 '에브리씽 이즈 크랩(Everything is Crab)'이 모바일 및 콘솔로 범위를 확장한다.
모바일 버전은 작은 화면에 최적화되었으며, 터치스크린에 적합한 조작 방식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PC 버전에서 경험했던 모든 콘텐츠를 모바일 기기에서도 동일하게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다윈 (Darwin)'이라는 작은 생명체를 조작하여 혹독한 생태계에서 진화하며 생존하는 방식을 다룬다.
콘솔 플랫폼 출시와 함께, 기존 닌텐도 스위치 이용자들을 위한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무료 업그레이드 경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 업그레이드를 통해 향상된 성능과 조이콘 2 (Joy-Con 2) 마우스 제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새로운 플랫폼에서 출시되는 모든 버전은 PC 버전과 동일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향후 게임 업데이트도 모든 플랫폼에 동일하게 적용될 계획이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은 오드 드림스 디지털의 데뷔작으로, PC 플랫폼에서 65만 장 이상 판매됐으며, 스팀 (Steam)에서 3,500개 이상의 평가를 통해 '매우 긍정적' 등급을 받았다. 이 게임은 140개 이상의 진화와 특수화를 통해 독특한 생명체 조합을 만들 수 있으며, 20단계의 난이도와 다양한 도전 과제를 통해 플레이어의 생존 능력을 시험한다.
모바일 버전은 오는 11월 24일 출시되며, 닌텐도 스위치 2, 닌텐도 스위치, PS5, Xbox 시리즈 X/S 등의 콘솔 버전은 2027년 1월 26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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