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톤에이지 키우기 출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3일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글로벌(중국 등 일부 국가 제외)에 출시했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최신작이다. 공룡 등을 주제로 한 펫이 파트너로 등장하는 원작 감성과 핵심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으로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포획, 탑승 등 핵심 콘텐츠는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했다.
조련사 6명과 펫 18기를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덱을 구성해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다.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도 귀여운 모습으로 재등장한다.
이 밖에도 수많은 펫이 동시 출전하는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 서버 최강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천공의 탑', 실시간으로 상대방 수확물을 노리는 '양식장', 부족원들과 힘을 모아 침공을 막아내는 '메카펫 사냥' 등 다양한 경쟁·협력 콘텐츠를 갖췄다.
스톤에이지 키우기 출시를 기념해 펫 뽑기권과 블루젬을 최대 1만 개씩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아울러 출석 이벤트 보상으로 3일 기준 등장한 모든 펫을 얻을 수 있으며, 2일차 출석 보상으로 탑승펫 '푸테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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