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전설 해체센터 모바일 버전 시작 화면 (사진제공: 슈에이샤 게임즈)
슈에이샤 게임즈(Shueisha Games)는 크리에이터 팀 묘지문고(Hakaba bunko)와 공동으로 개발한 미스터리 어드벤처게임 '도시전설 해체센터'의 모바일 버전을 19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에 정식으로 판매한다.
도시전설 해체센터는 인터넷에서 유포되는 다양한 도시전설을 바탕으로 한 연속 드라마 형식의 미스터리 어드벤처게임이다. 유저는 도시전설 관련 사건을 조사하고 해결하는 전담 기관인 '도시전설 해체센터'의 신입 조사원 후쿠라이 아자미가 되어, 일본 최고의 영능력자이자 센터장인 메구리야 아유무와 함께 저주받은 상자, 사고 물건, 이계 등의 다양한 도시전설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낸다.
게임은 사이키델릭한 픽셀 아트 그래픽과 몰입도 높은 추리 시나리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본 게임 대상 2025'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출시된 모바일 버전은 원작을 최대한 보존한 채로 이식했으며, 터치 조작을 지원한다. 또 모바일 버전 추가 요소로 게임 플레이 중 비조작 영역에 표시되는 화면 프레임을 '토시카이군 무늬'를 포함한 총 4가지 디자인 중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다.
도시전설 해체센터 모바일 버전의 가격은 1만 9,500원이며,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등 총 13개 언어를 지원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및 각 앱 스토어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도시전설 해체센터 모바일 버전 스크린샷 (사진제공: 슈에이샤 게임즈)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