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사전예약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가 레드징코게임즈에서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의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임진록’, ‘거상’, ‘군주 온라인’ 등을 제작하며 한국 역사를 소재로 다수의 히트작을 선보인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이다. 이 게임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의 시대적 서사를 바탕으로 조선, 일본, 명나라 3국의 전장을 MMORPG 장르로 구현했으며, 이순신, 김시민 등 영웅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거북선, 판옥선, 화차(신기전) 등 실제 병기를 조작하며 해상전과 공성전을 아우르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전 서버 통합 거래소를 통해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하며, 이용자가 사냥과 채집으로 얻은 자원을 활용해 핵심 재화를 직접 만드는 제조 기반의 경제 구조를 갖춘다.
조이시티는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장수 소환 임명장, 각종 주문서, 재화 등 보상을 지급한다. 레드징코게임즈 김태곤 디렉터는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역사적 고증의 무게감과 현대적 MMORPG의 재미를 결합하기 위해 공을 들인 작품이다. 이번 사전예약에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2026년 상반기 중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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