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릭컬 리바이브 스토어 순위 (사진제공: 에피드게임즈)
에피드게임즈는 9일, 국내 서비스 2.5주년을 맞이한 트릭컬 리바이브가 국내외에서 매출 순위를 경신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트릭컬 리바이브는 국내 서비스 2.5주년에 맞춰 한국 구글 플레이 스토어 게임 부문 매출 순위 5위를 달성했다. 이는 이전 주년 이벤트 기간에 기록한 매출 순위보다 높은 자체 최고 기록이다. 장기 서비스 타이틀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게임 내 등장인물이 유저와 함께 성장하는 스토리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됐다.
▲ 트릭컬 리바이브 일본 서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에피드게임즈)
글로벌 서비스 반주년을 기념한 기간 동안에는 일본 애플 앱스토어 게임 부문 매출 순위 13위, 일본 구글 플레이 스토어 게임 부문 11위에 올랐다. 이는 현지 유저층 확대와 안정적인 시장 안착에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에피드게임즈는 유저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진행된 오프라인 행사 '트릭컬 생존의 역사 전시회'도 성료했다.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12일간 열린 이 전시회에는 약 1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방문객들은 게임의 세계관과 개발 히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 트릭컬 생존의 역사전 현장 (사진제공: 에피드게임즈)
에피드게임즈 관계자는 "국내외 성과와 동시에 오프라인 전시회를 함께 즐기는 행사로 마무리할 수 있게 도와준 많은 교주님들께 감사 인사를 올린다"며, "스토리가 진행되며 성장하는 게임 내 사도들처럼 회사도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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