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세이비어 신규 이벤트 '바람, 달 그리고 검' 이미지 (사진제공: 스튜디오비사이드)
스튜디오비사이드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수집형 육성 RPG 스타세이비어(Star Savior)에 신규 이벤트 스토리 '바람, 달 그리고 검'을 금일 업데이트한다. 이용자들은 동방의 비급을 둘러싼 이야기가 전개된다.
신규 이벤트 스토리 '바람, 달 그리고 검'은 동방의 비급인 '천문서'를 탈취해 노아로 도주한 '페이(Fay)'와 그를 추격하기 위해 파견된 풍월당 요원 '린', '세르팡'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용자는 풍월당 당주의 지명을 받아 이들의 안내역을 맡게 되며, 사건 전개를 통해 동대륙과 노아 사이의 얽힌 관계를 풀어간다.
이벤트는 16일부터 3주간 진행된다. 16일에는 SSR 등급 구원자 '린'과 SSR 등급 아르카나 '하얀 달의 온기는 햇빛처럼'의 집중 관측 이벤트가 시작된다. 이어서 30일에는 또 다른 SSR 등급 구원자 '페이'와 SSR 등급 아르카나 '오늘의 한 걸음' 집중 관측 이벤트가 시작된다.
'린(Lynn)'은 화려한 어검술을 사용하는 별 속성 스트라이커로, 스킬 사용 순서에 따라 전투 방식이 달라지는 구원자다. 궁극기-특수기 순서로 사용 시 광역 공격이 가능한 별 속성 아군 지원 서브딜러로 활용되며, 특수기-궁극기 순서로 사용 시 자신을 강화하여 단일 적에게 집중 공격하는 구원자로 활약한다.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린'과 '페이'의 월페이퍼를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지급한다. 또한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상점과 미션 등 다양한 신규 이벤트가 운영된다. 이번 '풍월당' 업데이트는 동대륙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고유의 배경 리소스를 적용하여, 동방의 매력을 담은 캐릭터들과 함께 새로운 모험을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스타세이비어(Star Savior)의 '풍월당' 이벤트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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