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온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
엔씨의 MMORPG 아이온2가 올해 하반기 글로벌 출시 일정을 확정했다. 아이온2 글로벌 버전은 PC 전용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며, 스팀(Steam)과 퍼플(PURPLE)을 통해 서비스된다. 이용자는 지난 22일부터 스팀 공식 페이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아이온2의 글로벌 버전은 북미, 남미, 유럽, 일본 등 각 지역별 서버를 구축하여 운영한다. 지원 언어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일본어, 한국어, 러시아어, 중국어(간체, 번체)를 포함한 총 10개이다.
아이온2 개발진은 5월 중 게임을 소개하고 글로벌 이용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백승욱 엔씨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아이온2는 커뮤니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라며, “이러한 노력과 진정성, 커뮤니티 중심의 운영, 그리고 높은 수준의 게임성을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동일하게 제공한다”고 전했다.
아이온2 글로벌 버전 출시에 관한 상세 정보는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와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이온2 글로벌 버전 발표 영상 (영상출처: 엔씨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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