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 더빙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8일, 아주르 프로밀리아에 한국어 풀더빙을 지원한다고 발표하고 주요 성우진을 함께 공개했다.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한국어 더빙 티저 영상도 공개했으며, '캐시벨'과 '테라라' 캐릭터의 홍보 영상 등 국내 성우진이 참여한 더빙 영상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넥슨은 차후 주요 게임 내 컷신 더빙 영상을 추가로 공개한다.
이번 더빙에는 김순미(여자 성림자 역) 성우를 비롯해 성예원(테라라 역), 김예림(루루카 역), 박송(심포리아 역), 채림(루미 역), 조경이(도산소옥 역) 성우 등 여러 실력파 성우들이 참여했다. 이들 성우진은 특유의 고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애니메이션, 게임,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연기력을 검증받았다.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리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하는 판타지 RPG다. 이용자는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는 경험을 한다. 모험,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한국어 풀더빙 콘텐츠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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