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자연 작전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자이언트 게임즈)
자이언트 게임즈가 27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협동 공포게임 ‘초자연 작전팀’을 모바일 및 PC 버전으로 정식 출시했다.
초자연 작전팀은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주목받은 작품으로, 공포게임의 긴장감과 파티 플레이를 통한 재미를 결합했다. 플레이어는 ‘슈퍼네이처 컴퍼니’ 신입 요원이 되어, 미지의 유적에서 숨겨진 보물을 회수해 무사히 탈출해야 한다. 획득한 보물 가치에 따라 승진과 보상이 결정된다.
그러나 보물을 손에 넣는 순간부터 유령신부, 마리오네트, 블러드아이 등 정체불명의 괴물들이 플레이어를 추격한다. 일부 몬스터는 소리를 추적하거나, 플레이어 외형과 목소리를 흉내내 혼란을 유도한다. 이와 함께 깊은 바닷속 신전, 설산 유적, 황량한 사막과 폐허 지역 등 다양한 스테이지와 사운드 연출이 더해져, 탐험 내내 스릴 넘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위협 속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탐색 장비와 생존 아이템, 공격 도구 등을 최대한 활용해야 하며, 팀원 간 역할 분담과 협동 플레이도 중요하다. 아울러 같은 스테이지라도 등장 몬스터와 상황이 매번 달라지기에 반복 플레이에도 용이하다.
출시 이후에는 다양한 접속 이벤트와 보상 이벤트, 협동 미션 콘텐츠 등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초자연 작전팀 트레일러 (영상출처: 초자연 작전팀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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