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프로야구G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해긴)
해긴은 1일, 2026 프로야구GO!에 정식 출시 100일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들에게 보답하는 한편, 서비스 환경을 쾌적하게 확장하고자 신규 서버를 추가하고 신규 이용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혜택을 선물하는 것에 집중했다.
먼저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 조성을 위한 신규 서버가 열렸다. 이번 신규 서버 정식 출시를 기념해 14일 미션 달성 이벤트를 완료하면 레전드 치어리더 팩을 지급하고, 주사위를 굴려 완주하면 레전드 앨범 재영입권을 증정하는 보드게임 GO!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최고 등급의 기념 유니폼을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더불어 야구게임 최초 실시간 문자 중계 시스템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경기가 시작되면 팬클럽 내 중계 페이지에서 팀의 모든 경기 상황을 실시간 문자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 채팅을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응원을 나눌 수 있다. 게임을 직접 켜두지 않아도 실제 야구 중계를 감상하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1989년까지의 정규 시즌과 당시의 전설적인 선수들도 대거 추가했다. 삼미 슈퍼스타즈, 청보 핀토스, MBC 청룡 등 과거의 구단들이 게임 내에 구현됐다. 박철순(1982 OB), 최동원(1984 롯데), 선동열(1986 해태) 등 시대를 풍미한 선수들이 최고 등급인 몬스터 선수 카드로 등장하며, 박정현과 장명부 등 레전드 투수들의 특이한 투구 폼과 특화된 얼굴 표정도 정교하게 재현했다.
이에 더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치어리더 콘텐츠의 연출을 개선하고 획득처를 길드 및 디비전 상점으로 넓혔다. 길드 돌파전 입장 티켓은 매일 25장씩 일괄 충전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편의성을 더했으며 디비전 리그의 승강등 조건도 완화했다.
해긴 관계자는 “그동안 2026 프로야구GO!와 함께 100일이라는 멋진 여정을 만들어주신 구단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규 서버 오픈과 함께 원년 레전드 선수들의 합류, 그리고 최초로 시도되는 실시간 문자 중계 시스템을 통해 편안하게 즐기는 최고의 야구 동반자로서 팬분들의 일상에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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