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붕괴: 스타레일 이머시브 전시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호요버스 코리아)
호요버스 코리아는 8일, 붕괴: 스타레일 몰입형 체험 전시 '붕괴: 스타레일 -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1차 예매를 8일 멜론티켓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붕괴: 스타레일 IP를 활용한 국내 최초의 몰입형 체험 전시로, 오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B3F 인근 이머시브 플랫폼 딥(DEEP)에서 열린다.
입장권 예매는 차수별로 나누어 진행한다. 8일 오후 6시에 열리는 1차 예매에서는 7월 17일부터 31일까지의 입장권을 판매한다. 이어 오는 15일 오후 6시에는 2차 예매를 시작해 8월 1일부터 31일까지 방문할 수 있는 티켓을 제공한다. 현장에는 관람객들이 개척자로서 걸어온 3년간의 여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약 450평 규모의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전시장 내부에는 은하열차 탑승을 시작으로 야릴로-6, 선주 나부, 페나코니, 앰포리어스를 지나 이상 낙원에 도달하는 과정을 담은 기록과 영상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등장인물들의 설계도와 무기 실물 모형을 선보이며, 가상 공간을 재현한 포토존과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한다. 신규 캐릭터 은랑 LV.999와 히메코 노바가 등장하는 전시 한정 일러스트도 함께 공개한다.
더불어 관람 미션 완료 시 성옥을 비롯한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웹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전시 개최를 기념해 제작한 한정 굿즈 20종과 150여 종의 공식 굿즈, 전시도록을 판매한다. 관람객 전원에게는 홀로그램 티켓 9종 중 1종을 무작위로 지급하며, 이용자들이 직접 제작한 창작물을 모은 2차 창작존도 무료로 개방한다.
붕괴: 스타레일 몰입형 체험 전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행사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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