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론앤리버티 아크 보스 '라무스'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
엔씨 MMORPG '쓰론앤리버티(THRONE AND LIBERTY)'에 신규 영지 '닉스'의 아크 보스 라무스가 공개됐다. 이용자는 28일부터 새로운 아크 보스 라무스에 도전할 수 있다.
인간형 라무스와 용 아티라트가 함께 등장하는 이번 보스는 독특한 전투 방식을 가진다. 전쟁의 여신 모습을 한 인간형 라무스는 푸른빛의 긴 창과 오브를 들고 검기 발사와 대형 번개 공격, 돌진 등을 펼친다. 용 아티라트는 지상에서 브레스와 물리 공격을 가하며 공중을 비행하며 브레스를 쏟아내는 능력을 보유했다.
보스 전투는 총 두 개 페이즈로 나뉘어 진행된다. 1페이즈에서는 라무스가 아티라트에 탑승한 상태로 공세를 펼친다. 이용자는 거대한 탑승형 무기인 용격창을 활용해 아티라트를 제압해야 한다. 아티라트가 쓰러지면 홀로 남은 라무스가 분노하며 2페이즈로 전환되어 전투가 이어진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엔씨는 오는 8월 13일까지 아크 보스 출현 빈도가 두 배로 늘어나는 아크 보스 더블업 이벤트를 개최한다. 해당 기간에는 화요일과 금요일에도 라무스를 포함한 아크 보스가 추가로 등장하게 된다. 이외에도 도전 차원진 콘텐츠인 철묘의 요람을 함께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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