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수 8호 더 게임 '발키리 계승자' 시노미야 키코루 (사진제공: 아카츠키 게임즈)
아카츠키 게임즈는 토호, 프로덕션 I.G.와 공동으로 제작하여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RPG 괴수 8호 더 게임이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5성 '발키리 계승자' 시노미야 키코루가 추가되었으며, 번외 이벤트 ‘동경하는 여전사’도 함께 공개됐다.
이번 번외 이벤트 ‘동경하는 여전사’ 편에서는 방위대가 보유한 무기인 식별 괴수 병기 넘버즈 4의 적합자로 선발된 시노미야 키코루가 주요 인물로 등장한다. 키코루는 뛰어난 잠재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자존감으로 인해 수트의 진정한 능력을 발휘하지 못했으며, 나루미와의 특훈에서도 성과를 내지 못하고 한계에 봉착했다.
돌파구를 찾지 못해 고심하던 키코루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미지의 차원문에 휘말려 '닮았지만 다른 평행세계'로 이동하게 된다. 낯선 세계에서 괴수의 위협에 맞서 싸우던 그녀는 예상치 못한 인물과 만나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 나가는 성장 이야기를 경험하게 된다. 이용자들은 이 이벤트를 플레이하며 차원 크리스탈 1,500개 이상과 게임 내 홈 배경, 다양한 인게임 보상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오는 20일부터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합류할 예정인 5성 '발키리 계승자' 시노미야 키코루는 그녀의 어머니 시노미야 히카리가 사용했던 식별 괴수 병기 넘버즈 4와 전용 도끼 무기 ‘Ax-프레이야’를 착용한다. 해당 캐릭터는 전장을 종횡무진 누비는 발키리의 압도적인 전투 스타일과 최속의 화려한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 및 번외 이벤트 ‘동경하는 여전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괴수 8호 더 게임 1주년 기념 특설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괴수 8호 더 게임 '발키리 계승자' 시노미야 키코루 스크린샷 (사진제공: 아카츠키 게임즈)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