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요버스 지스타 2026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호요버스)
호요버스 코리아는 31일, 오는 10월 호요랜드를 개최하고 오는 11월에는 지스타 2026 출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호요버스는 이번 행사들을 통해 원신, 붕괴: 스타레일 등 자사 게임들을 선보인다.
먼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과 후면광장에서 종합 게임 축제 '호요랜드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호요랜드는 호요버스의 대표 IP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단독 오프라인 행사다. 이 축제는 매년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기대를 모으는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호요랜드2026에는 붕괴3rd, 원신, 미해결사건부, 붕괴: 스타레일, 젠레스 존 제로 등 호요버스의 주요 게임 5종이 참여하여 각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붕괴3rd의 '환야의 숨바꼭질', 미해결사건부의 '미림 장터 · 사계절의 러브레터' 등 게임별 테마 콘텐츠가 마련된다. 또한 원신은 '달빛에 전하는 세레나데', 붕괴: 스타레일은 '환락, 상상 그 이상으로', 젠레스 존 제로는 '구름 너머로 내려앉은 시'를 테마로 각 IP의 독특한 분위기를 살린 현장 프로그램을 팬들에게 선사한다.
이와 더불어 팬들이 직접 제작한 2차 창작 전시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2차 창작물 전시 참가 모집은 원신, 붕괴: 스타레일, 젠레스 존 제로를 대상으로 9월 1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선정 결과는 9월 15일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내부 심사를 거친 작품들은 호요랜드2026 행사장에서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
▲ 호요랜드2026 행사 이미지 (사진제공: 호요버스)
11월에는 4년 만에 지스타에 복귀하여 10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지스타 2026에서는 젠레스 존 제로 부스 이벤트를 포함해 붕괴: 넥서스 아니마와 쁘띠플래닛의 국내 첫 오프라인 시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원신과 붕괴: 스타레일의 무대 이벤트도 열린다. 붕괴: 넥서스 아니마는 몬스터 수집형 RPG로 인연을 핵심으로 한 이야기를 다룬다. 쁘띠플래닛은 생활 시뮬레이션 중심의 콘텐츠로, 플레이어와 복슬복슬한 이웃들과의 이야기를 그린다.
호요랜드2026과 지스타 참가에 대한 추가적인 상세 정보는 추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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