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프트바운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 기반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Riftbound) 한국어판이 오는 18일 정식 출시된다.
리프트바운드는 오프라인에서 2명에서 4명의 플레이어가 덱을 구성하여 전장을 장악하고 승리를 쟁취하는 전략 카드 배틀 게임이다. 한국에는 리프트바운드의 첫 번째 세트인 오리진(Origins)이 공식 출시된다.
리프트바운드는 2025년부터 북미, 유럽, 중국 등에서 출시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 출시를 기념해 신규 아리, 구미호 카드가 특별 제작됐다. 챔피언 아리를 주인공으로 삼았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 '한복 아리' 스킨을 오마주한 일러스트를 담고 있다. 오리진 부스터 팩에서 기존 아리 오버넘버 카드와 함께 일정 확률로 등장한다.
한국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동대문에 위치한 GGX, 그리고 18일부터 30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이 기간 동안 오리진 제품을 구매할 수 있었으며, 이벤트 기간에만 획득 가능한 특별한 프로모 카드를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라이엇게임즈는 한국 리프트바운드 커뮤니티의 성장을 위해 기존 트레이딩 카드 게임 매장뿐 아니라 GGX와 같은 주요 PC방 거점과도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GGX에는 리프트바운드 전용 매장이 마련되어 제품 구매와 플레이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리프트바운드를 친구들과 직접 플레이하거나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한국 고유의 PC방 생태계로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 리프트바운드 아리, 구미호 카드 이미지(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