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사가 하스스톤 신규 직업으로 등장한다 (사진출처: 하스스톤 수도사 시네마틱 트레일러 갈무리)
하스스톤에 6년 만의 신규 직업 '수도사'가 등장한다. 이를 대표하는 판다렌의 모습이 블리즈컨에서 공개됐다.
블리자드는 9월 13일 열린 블리즈컨 2026 개막식을 통해 하스스톤 관련 신규 정보를 발표했다. 먼저 내년 3월에 새로운 직업 '수도사'가 등장한다. 현장에서 공개된 영상을 통해 여러 힘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판다렌을 살펴볼 수 있다. 수도사는 유연한 플레이 스타일과 뛰어난 적응력을 특징으로 앞세운다. 이를 토대로 결정적인 순간에 엄청난 콤보를 터트리는 것이 가능하다.
▲ 하스스톤 수도사 시네마틱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 유연한 플레이가 특징 (사진출처: 하스스톤 수도사 시네마틱 트레일러 갈무리)
오는 10월 21일에는 신규 확장팩 '검은 제국의 지배'가 출시된다. 고대 신의 힘이 정점에 올라 있던 옛 아제로스를 배경으로 삼으며, 카드 2장을 강력한 하나로 합치는 신규 키워드 '조합'도 도입된다. 이에 앞서 9월 23일에는 전장에 신규 하수인 종족 '돌연변이'가 등장한다. 고대 신의 영향으로 태어난 존재라는 설정으로, 카드 버리기 시너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마지막으로 모든 확장팩을 연결하는 '일지'를 선보인다. 앞서 소개한 새로운 확장팩 '검은 제국의 지배'와 함께 공개되며 현재까지의 모든 퀘스트, 업적, 이벤트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정이 지속됨에 따라 일지 역시 확장되며, 그간의 플레이를 하나로 이어준다. 친구와 팀을 이뤄 2 대 2로 진행하는 팀 대전 '선술집 난투'도 소개됐다.
▲ 하스스톤 '검은 제국의 지배' 시네마틱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 고대 신들이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을 통해 돌아온다 (사진출처: 검은 제국의 지배 시네마틱 트레일러 갈무리)
▲ 모든 확장팩을 연결하는 '일지'도 등장 (사진출처: 블리즈컨 2026 생중계 갈무리)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