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프트바운드 한국어판 '오리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가 신작 TCG 리프트바운드 한국어판 출시를 기념해, 9월 18일부터 동대문 GGX와 용산 아이파크몰 도파민 스테이션에서 팝업을 개최한다.
팝업 이벤트는 동대문에 위치한 프로게임단 젠지 운영 커뮤니티 공간 GGX에서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된다. 이곳에서는 리프트바운드 제품 구매 및 꾸미기 공간 외에도 포토카드를 직접 인쇄하는 이벤트, 필드 위의 적을 밀어내 전장을 점령하는 미니게임, 9명의 챔피언 카드 배치를 기억하는 기억력 미니게임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챔피언 직접 디자인 및 전시 참여 행사, 인플루언서가 디자인한 카드와 사인을 전시하는 인플루언서 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서는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13일간 팝업 이벤트가 열린다. 이곳에서는 대형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가 포토존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리프트바운드 오리진의 카드 구성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L2P(Learn to Play) 기회를 통해 게임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두 곳의 팝업을 모두 방문하여 L2P를 진행한 팬들에게는 특별 제작된 리프트바운드 코인이 선물로 제공된다. 또한 SNS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자에게는 징크스 프로모션 카드를 증정한다. 한 곳만 방문하여 L2P 체험을 완료한 경우에도 추첨을 통해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를 받을 수 있으며, GGX에서 미션 4개 이상을 획득한 팬들에게는 야스오 일러스트가 그려진 L홀더가 지급될 예정이다.
리프트바운드 론칭 팝업 이벤트 참가 신청은 9월 14일 오후 12시부터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상세한 정보는 리프트바운드 공식 웹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리프트바운드 팝업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