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10월 로드맵 (사진출처: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공식 X)
출시 10주년을 맞은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 다양한 게임 협업 스킨이 출시된다.
비해이비어 인터랙티브는 지난 2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의 SNS를 통해 다양한 협업 스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2일에는 할로윈이 있는 10월에 출시되는 다양한 공포 테마 스킨이 출시됨을 발표했으며, 4일에는 니어: 오토마타 협업 스킨 컬렉션을 선보인다고도 전했다. 특히 공포 테마 스킨에는 디아블로 협업 스킨이 포함되어 있어 이목을 끈다.
오는 6일 출시되는 니어: 오토마타 컬렉션에는 대표적인 캐릭터인 2B와 A2가 등장한다. 두 캐릭터가 어떤 형태로 등장하며, 추가로 어떤 컬렉션이 출시될 지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니어: 오토마타 컬렉션 출시 (사진출처: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공식 X 영상 갈무리)
더불어 디아블로 컬렉션은 오는 20일 출시 예정이다. 스킨은 성역을 상징하는 악마들과 영웅들의 형상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 옮겨와 어둡고 잔혹한 분위기에 힘을 더한다. 등장 캐릭터는 릴리트(예술가), 벨리알(드레지), 메피스토(너스)가 있으며, 원작 성우들이 전용 음성을 녹음해 원작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더불어 원소술사(자리나 카시르), 야만용사(데이비드 킹), 강령술사(타우리 카인) 등 3개의 생존자용 스킨도 함께 출시되어 디아블로 세계관 속 이야기를 는 원소의 힘을 다루는 마법사로 변신하며, 데이비드 킹은 근접전에 특화된 야만용사의 복장을 착용한다.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공포의 10월 영상 (영상출처: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
▲ 뛰어난 퀄리티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출처: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영상 갈무리)
한편,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는 이외에도 기묘한 이야기 등 다양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라 말하며 10월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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