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스크린샷(사진제공: H2 인터렉티브)
H2 인터렉티브는 액션 레이싱 게임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STAR WARS: Galactic Racer)' PS5 한국어판 실물 패키지가 지난 10월 6일 정식 출시돼 현재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이 게임은 퓨즈 게임즈가 개발했으며 시크릿 모드가 퍼블리싱을 맡고 플레이온이 패키지 유통을 담당했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는 스타워즈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차량을 운전하며 은하계 서킷을 질주하는 액션 레이싱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비공인 레이싱 대회인 '갤럭틱 리그'에 참여하여 빠른 속도와 과감한 판단, 그리고 경쟁자를 제압하는 전략을 활용해야 한다.
게임의 이야기는 제국 붕괴 이후의 은하계를 그린다. 신 공화국의 재건이 지연되는 가운데, 아우터 림 지역에서는 도박과 오락을 중심으로 지하 조직들이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이들 조직의 후원을 받는 파일럿들은 갤럭틱 리그에서 상금과 명예를 걸고 경쟁한다. 플레이어는 복수를 꿈꾸는 레이서 '셰이드'가 되어 갤럭틱 리그에 참가하며, 자신의 운전 실력과 전략을 바탕으로 은하계 최고의 레이서 자리에 도전한다.
▲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출시 영상 (영상출처: 스타워즈 공식 유튜브 채널)
이 게임은 속도와 충돌이 얽힌 치열한 레이스를 특징으로 한다. 은하계 곳곳에 마련된 서킷에서 결승선을 향한 질주와 경쟁 차량 간의 충돌이 계속된다. 플레이어는 상대를 들이받거나 밀어내며 주도권을 확보하고, 위험을 감수하는 플레이를 통해 더 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취향에 따라 자신만의 리펄소크래프트를 완성할 수 있다. 랜드스피더, 스피더 바이크, 스킴 스피더, 포드레이서 등 서로 다른 주행 특성을 가진 차량들을 조종할 수 있으며, 각 차량의 물리 특성과 조작감을 파악하여 성능과 외형을 조정함으로써 자신의 레이싱 스타일에 맞는 차량을 만들 수 있다.
싱글 플레이 캠페인에서는 레이서 셰이드가 갤럭틱 리그에 도전하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동맹 관계의 변화를 경험한다. 레이스 결과와 플레이어의 결정이 이후의 이야기에 영향을 미친다고 개발진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최대 12인이 참가하는 온라인 PvP 대전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다. 캠페인에서 익힌 운전 기술과 차량 세팅을 활용하여 다른 플레이어와 경쟁하며 순위와 명성을 높이고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PS5 한국어판 실물 패키지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H2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유튜브, 그리고 H2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스크린샷(사진제공: H2 인터렉티브)
▲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스크린샷(사진제공: H2 인터렉티브)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