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스타일 풋볼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로 북미 게임쇼 PAX 웨스트(PAX West) 2026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4일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같은 날부터 프라임 공개 테스트(이하 프라임 테스트)를 시작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PAX 웨스트 2026 행사장에 단독 시연 부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곳에서 글로벌 관람객들은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각기 다른 포지션의 이용자들이 하나의 캐릭터를 조작하는 5 대 5 팀플레이를 통해 프리스타일 시리즈 고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조이시티는 오프라인 시연과 병행하여 9월 4일부터 프라임 테스트를 온라인으로도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PC와 콘솔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지며, 이전 테스트에서 수집된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성과 편의성 및 시스템 전반을 개선한 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조이시티의 대표 IP인 프리스타일 시리즈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이다. 5 대 5 기반의 빠른 경기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각 포지션별 역할, 그리고 전략적인 팀플레이를 핵심 재미 요소로 내세웠다. 회사는 이 게임이 연내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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