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픽세븐 신규 서버 '파운드리'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지난 29일 스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신규 서버 파운드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스팀 서비스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플랫폼 확장의 일환이다. 스팀 서버는 콘솔 패드 조작 기능 등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며, 함께 문을 연 신규 서버 파운드리는 스팀뿐만 아니라 PC 클라이언트 스토브와 모바일에서도 접속할 수 있다. 파운드리에서는 에픽세븐을 처음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PvP 콘텐츠에서 일정 기간 동안 독립된 매칭 서버로 운영된다.
이용자들이 게임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돕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정착 지원 버프 이벤트를 통해 영웅과 계정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각종 효과가 부여되며, 매일 영웅 무료 소환 기회도 제공된다. 이 밖에도 이용자들이 게임에 접속하거나 콘텐츠를 즐기면 각종 장비와 성장 재료, 영웅 스킨 등 풍성한 보상이 지급된다.
한편, 에픽세븐은 지난 29일부터 오는 12월 10일까지 특별 서브 스토리 '시크릿 래빗홀'을 운영한다. 이 스토리에서는 바니족 명탐정 모로와 조수 알렌시아가 승전 파티 도중 감지된 테러를 막기 위해 사건을 조사하고 진실을 밝혀낸다. 스토리를 진행하는 이용자들은 3종류의 88레벨 장비를 획득할 수 있으며, 신규 바니걸 캐릭터 3종과 스킨 2종을 모두 수집하면 특별한 펫을 받을 수 있다. 함께 진행되는 명조수 알렌시아의 사건 수첩 이벤트와 럭키 보드 파티 이벤트에서는 강화석과 이모티콘 등 추가 보상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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